저는 월 300만원씩 ETF 투자를 하면서
좋았던 순간도 있었지만
솔직히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.
오늘은 그중
가장 흔들렸던 순간을 적어보려고 합니다.
■ 1. 평가금액이 내려갈 때 불안했던 순간

투자를 하다 보면
평가금액이 내려가는 날이 있습니다.
그럴 때는
“이게 맞나?” 싶은 생각이 들었고
특히 몸으로 번 돈이 들어가 있다 보니
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.
■ 2. 내가 늦은 건 아닐까 고민했던 순간
주변에서 더 빨리 시작한 사람들을 보면
괜히 조급해질 때도 있었습니다.
“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?”
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.
■ 3. 그래도 버티려고 했던 기준

그럴 때 저는
단기 가격보다
왜 시작했는지를 다시 보려고 했습니다.
싱크대 제작과 시공 일을 하면서
몸만으로 오래 버티기 어렵다고 느꼈고
그래서 돈이 돈을 벌게 만들고 싶어서
투자를 시작했다는 걸 다시 떠올렸습니다.
그 기준이
멘탈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.
"투자는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
흔들려도 계속 가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"
■ 결론

돌아보면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지만
그 순간마다 기준을 다시 보려고 했던 게
도움이 됐습니다.
투자는 결국
수익만의 문제가 아니라
멘탈과 지속의 문제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
다음 글에서는
제가 지금 포트폴리오를 앞으로 어떻게 가져갈지 적어보겠습니다.
'투자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월 300만원 투자하면서 제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솔직하게 적어봅니다. (0) | 2026.04.23 |
|---|---|
| 앞으로 VOO QQQ SCHD 비중 이렇게 가져갈 생각입니다 (현실 기준) (2) | 2026.04.22 |
| 월 300 투자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느낀 선택 (의외로 이것이었습니다) (0) | 2026.04.20 |
| 월 300만원 투자하면서 멘탈 흔들릴 때 버티는 방법 (제가 보는 기준) (1) | 2026.04.19 |
| ETF 투자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선택 (솔직하게 말해봅니다) (3) | 2026.04.1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