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월 300만원씩 ETF 투자를 하면서
잘한 선택도 있고 아쉬운 선택도 있었습니다.
그중 지금 돌아봐도
가장 잘했다고 느끼는 건
바로 꾸준히 자동처럼 투자한 습관을 만든 것이었습니다.
■ 1. 타이밍 재려고 하지 않은 점

처음에는
언제 사야 할지 고민도 많았습니다.
하지만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는 것보다
"정해둔 금액을 꾸준히 넣는 쪽이
오히려 저한테는 맞다고 느꼈습니다."
이게 멘탈 관리에도 도움이 됐습니다.
■ 2. 성장 중심으로 방향 바꾼 점

처음엔 배당에 더 끌렸지만
직접 해보면서
자산을 키우는 단계에서는
성장 비중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.
그래서 VOO, QQQ 중심으로 생각을 바꾼 건
잘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.
■ 3. 몸으로 버는 돈을 자산으로 바꾸기 시작한 점
싱크대 제작과 시공 일을 하면서
예전엔 번 돈이 그냥 소비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는데
이제는 일부를 자산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이
스스로 가장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.
투자는 한 번의 판단보다
오래 지속하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■ 결론

결국 제가 가장 잘했다고 느끼는 건
"좋은 종목 하나를 맞춘 것보다
꾸준히 넣는 구조를 만든 것이었습니다."
투자는 결국
한 번의 판단보다
오래 지속하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다음 글에서는
월 300 투자하면서 실제 힘들었던 순간도 적어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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