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까지 사용하던 ETF 포트폴리오를 보면서
이대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들었습니다.
처음에는 배당과 안정성을 생각해서 구성했지만,
직접 투자해보니 아쉬운 점도 느껴졌습니다.
■ 기존 포트폴리오

- VOO 40%
- SCHD 30%
- QYLD 15%
- XYLD 15%
■ 고민했던 부분
특히 QYLD와 XYLD처럼
비슷한 성격의 ETF를 동시에 보유하는 게
효율적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.
배당은 나오지만
생각보다 금액이 크지 않았고,
자산이 빠르게 성장하는 느낌도 부족했습니다.
■ 방향을 다시 고민
현재 나이가 30대 초반이다 보니
지금은 배당보다 “성장”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래서 포트폴리오를
조금 더 성장 중심으로 가져가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.
■ 앞으로의 방향
QYLD는 제외하고
QQQ 같은 성장 ETF를 추가하는 방향을 검토 중입니다.
이렇게 하면
수익률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.
■ 결론

투자를 하면서 느낀 점은
한 번 정해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
계속 점검하고 조정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.
앞으로도 실제 투자 과정과 변화들을
솔직하게 계속 공유해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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